대구시는 지난 12일 '대구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파를 앞둔 이번 행사는 서구 비산2‧3동 내 장애인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 가구당 300장씩 연탄이 배달됐다. 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골목이었던 탓에 30여명의 봉사단이 손으로 직접 연탄을 날랐다.
봉사단은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