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2년 따뜻한 중구 만들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연탄을 트럭에 싣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금까지 저소득가정 등 8천565세대에 259만 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2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2년 따뜻한 중구 만들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연탄을 트럭에 싣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금까지 저소득가정 등 8천565세대에 259만 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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