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버섯재배사에서 화재…비닐하우스 7동 전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청도군 한재리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청도군 한재리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5시 13분쯤 경북 청도군 한재로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7동이 전소되고, 저온창고 1동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랑 14대와 인원 34명을 동원해 인근 식당과 농장으로 연소가 확대되는 피해를 막았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