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버섯재배사에서 화재…비닐하우스 7동 전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청도군 한재리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청도군 한재리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5시 13분쯤 경북 청도군 한재로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7동이 전소되고, 저온창고 1동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랑 14대와 인원 34명을 동원해 인근 식당과 농장으로 연소가 확대되는 피해를 막았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