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30일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뮤지컬 '인서트 코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울 컬쳐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한울본부는 지난 10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연극 '수상한 흥신소'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뮤지컬을 선정해 무대에 올린다.
창작 뮤지컬 '인서트 코인'은 노래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로 구성돼 누구와 함께 관람하더라도 같이 즐길 수 있다.
공연은 1회차(오후 1시 30분~오후 3시)와 2회차(오후 6시 30분~오후 8시) 총 2회 진행한다. 만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미취학아동은 관람이 제한된다. 사전예매 없이 회차별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범수 한울본부장은 "이번 공연이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주민 문화 경험 확장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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