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도청 신도시 서편 진입도로 도로명 '송평천로'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 28호선~신도시 구간 왕복 4차로 도로

최근 신설 개통한 경북도청 신도시 서편 진입도로명이 송평천로로 확정돼 명판이 붙었다. 예천군 제공
최근 신설 개통한 경북도청 신도시 서편 진입도로명이 송평천로로 확정돼 명판이 붙었다. 예천군 제공

최근 신설 개통한 예천 호명면 내 경북도청 신도시 서편 진입도로 신규 도로명이 '송평천로'로 확정됐다.

7일 예천군에 따르면 국도 28호선~신도시 간 신설된 왕복 4차로 도로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도로명은 위치 찾기 편리성과 지역성, 지역주민들의 의견 등을 수렴해 '송평천로'로 결정했다. 군은 예천군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고시했다.

또한 송평천로를 이용하는 군민들 편의를 위해 송평천로 시작점과 끝지점을 포함한 13개소 지점에 차량용 도로명판을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보행자용 도로명판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신설 진입도로에 도로명이 부여되고 도로명판이 설치돼 쉽고 편리한 위치 찾기는 물론 주소 사용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소정보시설 확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