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단 내 ㈜일진전자산업(대표 김영달) 임직원들은 13일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에 '사랑의 쌀' 20㎏ 150포대를 지원했다.
김영달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지내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져 지냈으면 좋겠다. 작은 나눔이지만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명희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장은 "매년 나눔을 주는 일진전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힘을 내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단체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