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덕교회(담임목사 강영롱)와 중구재가노인지역협의체(대표 박태희)는 23일 성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중구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바로드림 마음상자'를 전달했다.
바로드림 마음상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제작된 상자에 후원자들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 생활용품, 의류, 식료품 등 각종 물품을 담아주면 포장 그대로 전달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로드림 마음상자는 삼덕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3주 동안 교인들을 대상으로 후원 받아 마련했는데,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편지, 카드도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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