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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만8168명…위중증 환자 엿새째 5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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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만8천168명으로 집계돼, 누적 확진자는 2천853만4천558명이다.

신규 확진 규모는 전주(6만6천953명)보다 1천215명 늘었다. 금요일 기준으로 지난 9월 9일(6만9천391명) 이후 15주만에 가장 많다.

감염경로별로 국내 발생은 6만8천73명, 해외유입은 95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30명으로 지난 6일간 500명대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63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3만1천674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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