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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최초로 영주 둥지 튼 ‘경북농업법인연합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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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투자유치 식물공장 25개 설립, 경북에 최첨단 AP 설립

경북도내 최초로 농업법인연합회가 영주시에 사무실을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 마경대 기자
경북도내 최초로 농업법인연합회가 영주시에 사무실을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 마경대 기자

농산업의 선진화와 첨단화 등을 목표로 한 경북농업법인연합회(회장 이정태, 이하 연합회)가 영주시에 둥지를 틀었다.

연합회는 지난 26일 영주시 영주로 250번지에서 현판식과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연합회는 사업설명회 자리에서 농업 대전환의 일환으로 생산과 유통 분야에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생산·유통 6개 사업, 문화·교육 3개 사업, 기반 사업 2개 사업 등 3개 분야 11개 사업을 제시했다.

경북농업법인연합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경북농업법인연합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마경대 기자

또 1조원을 투자 유치해 가칭 식물공장 25개 설립, 국내 최대 규모의 APC 건립, 영주 한옥단지 조성 등 대규모 투자를 발표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정태 회장은 "남은 여생을 대한민국의 농산업과 문화사업 발전에 바치겠다"며 "준비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 앞으로 대한민국과 경북의 농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출범식에는 최병용 한국농업법인 총연합회 회장과 경북도청·영주시청 관계자, 농업법인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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