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양재곤 회장과 상임부회장단 및 25개 시군회장, 임원진 40여명은 3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새해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들은 현충원 참배 후 자유대한민국의 건국과 번영을 이끈 이승만 초대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에 분향하고, 재경 시도민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재경 시도민회는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라사랑 활동을 펼치면서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소멸위기에 처한 고향 살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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