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58) 신임 고령군 부군수는 "공직생활 동안 키워온 지역발전의 꿈을 내고향 고령에서 펼칠 수 있어 영광스럽다. 앞으로 당면하고 있는 인구 늘리기 문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고령 성산면 사부리 출생으로 대구 성광고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임용, 경북도 동해안정책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자치경찰총괄과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행정자치부 장관상 2회, 국무총리표장 2회 수상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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