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쿠팡 배송캠프 60대 협력업체 직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쿠팡 배송캠프에서 협력업체 직원인 60대 남성이 사망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3분쯤 인천시 서구 원창동 소재 쿠팡배송캠프 화장실에 60대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가 심정지 상태인 A씨에 대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까지 택배 분류 작업을 하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조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화장실에 갔다가 쓰러졌고, 이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동료에게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