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신년 기획 최초의 질문'이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도전적인 질문으로 혁신을 이끌어갈 리더가 되는 방법을 살펴본다. 최재천 교수는 질문을 가진 리더를 길러내는 하버드대학에 주목한다.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자신과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며 목표를 찾아낸 리더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가슴 뛰는 질문이 없는 곳에 인재가 머물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정동 교수. 누구에게나 새로운 것을 꿈꾸는 기업가 정신이 있고, 리더가 도전적 목표를 제시할 때 구성원들의 잠재력 또한 최대한 발휘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우리의 리더는 지금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한편 자율주행차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계적인 공학자 세바스찬 스런에게는 특별한 인사 원칙이 있다. 혁신적인 일을 할 때 리더가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거침없이 질문하며 문제점을 찾아야 높은 수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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