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금호강 상류지역 오염저감시설 예산 108억원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년까지 오염물질 여과장치 시설 4개소 설치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시는 11일 환경부 국비 보조사업으로 금호강 상류지역에 대한 장치형 비점 오염저감시설 예산 108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비가 내리면 창구·문외·완산동 등 도심내 우수관을 통해 금호강으로 유입되는 각종 오염물질의 효율적 제거를 위해 2025년까지 여과장치 시설 4개소를 설치한다.

금호강 수질 개선과 생태하천 복원은 물론 쾌적한 강변공원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금호강 조성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