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각물질 흡입하고 8㎞ 운전한 40대…도주 중 순찰차 들이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 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 DB

환각물질을 흡입하고 운전하다가 경찰에 들키자 도주하던 중 순찰차를 들이받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A 씨를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9시 34분쯤 춘천시 후평동 한 도로에서 유해한 환각물질을 흡입하고 환각 상태에서 약 8㎞가량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발각되자 1㎞쯤 도주하다가 순찰차 조수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0대 경찰관이 무릎 등에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