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의장 김진출)는 1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지사장 박명수)에 2023년도 적십자회비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김진출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서구의회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의회는 재난대응 긴급 구호활동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려 매년 특별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2023년도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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