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성환 제9대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 복지 증진 위해 최선 다하겠다"

강성환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강성환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강성환 전 대구시의원이 제9대 달성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달성복지재단은 18일 화원읍 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강 전 시의원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강 이사장은 "복지라는 것은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촘촘히 살펴서 복지 사각지대를 사라지게 만들겠다"며 "전국에서 제일 가는 복지재단을 만드는 등 달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이사장은 대구농림고,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 후 영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출신이다. 대구 달성군에서 1979년 지방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2018년에는 제8대 대구시의원으로 당선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