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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신년교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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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3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신년교례회에서 참석자들이
18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3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신년교례회에서 참석자들이 '힘'을 외치고 있다.

2023대한노인회대구연합회신년교례회가 18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화 대구시경제부시장, 하병문·이영애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류성걸·김승수·조명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연탁 담수회장, 김기형 국민건강보험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장, 도재영 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장, 김인남 경영자총협회장과 자매도시 태국지회 최승자 부회장 등 지역 원로들과 유관 기관·단체장, 그리고 대한노인회 구·군지회 회장단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서로의 덕담을 나누면서, 코로나 극복 등 새로운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이장기 대구연합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몇해 코로나로 참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는데 새해는 신명나는 날들만 있길 바란다.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을 사회에 나누면서 사회로부터 노인이 존경받는 참어른의 모습으로 사회의 등불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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