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대표이사 회장 조만현)이 지난해보다 높은 매출 목표를 설정, 성장을 다짐했다.
동우씨엠은 최근 대구 동우센터빌딩 대강당에서 계열사 사장단과 부문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공개한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35% 성장한 1천680억원이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사업실적 분석 및 2023년 사업 목표와 중점 세부 추진전략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화상회의를 병행, 서울지사도 참여했다. 사업1·2본부는 지난해 모두 27개 현장을 신규 수주했고, 주거서비스1·2·3본부는 모두 66개 현장을 재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기 위해 사업 부문별로 최선을 다한 결과는 정직한 경영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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