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지진이 잇따랐다.
규모 2.0 미만의 '미소지진' 3건이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8분쯤 영덕군 동북동쪽 22km 해역에서 규모 1.5의 지진이 발생(북위 36.46도, 동경 129.61도, 지진 발생 깊이 12km)했다.
이어 수 분 후인 오전 2시 3분쯤 비슷한 위치(북위 36.46도, 동경 129.60도, 지진 발생 깊이 14km)에서 규모 1.8의 지진이 뒤따랐다.
다시 10여분 후인 오전 2시 16분쯤에도 영덕군 동북동쪽 24km 해역(북위 36.46도, 동경 129.63도, 지진 발생 깊이 13km에서 규모 1.6의 지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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