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모 농협장 입후보예정자 A씨를 기부행위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문경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소속된 B농협 관할 구역의 여러 마을회관을 찾아가 조합원 80여명에게 10여만원 상당의 음료수를 제공하고 명함 64매를 교부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다.
선관위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입후보예정자들이 이와 유사한 위반행위를 할 개연성이 많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