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모 농협장 입후보예정자 A씨를 기부행위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문경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소속된 B농협 관할 구역의 여러 마을회관을 찾아가 조합원 80여명에게 10여만원 상당의 음료수를 제공하고 명함 64매를 교부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다.
선관위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입후보예정자들이 이와 유사한 위반행위를 할 개연성이 많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