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1일 202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전국 4년제 국·공·사립대학 148곳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엔 고등교육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 부총리는 정기총회 이후 간담회를 통해 각 대학 총장들과 고등교육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 부총리는 "학령인구 급감 등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육부와 대학이 동반 관계를 형성해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교육부는 고등교육 재정 확충, 규제 혁신 등을 통해 대학이 자율적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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