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본부장 차종명) 경북지역협력단은 지난 1일 건설공사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지역협력단에서 수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및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관련 35개 건설공사의 건설 참여자(발주처, 원도급, 하도급사)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건설 참여자들은 상호소통과 불공정 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청렴교육,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교육을 받은 뒤 사고사례를 공유했다.
양승경 경북지역협력단 단장은 "지방상수도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참여자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서로 꾸준히 소통해 공사 중 어려운 점을 개선하는 데 최대한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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