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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홀의 상반기 '2023 영 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 2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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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오후 7시 30분 프란츠 홀에서

프란츠홀. 프란츠클래식 제공.
프란츠홀. 프란츠클래식 제공.
'앙상블 도르'의 음악감독 하지현 플루티스트. 프란츠클래식 제공.

프란츠홀이 주최하는 '2023 영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가 7일 오후 7시 30분 '앙상블 도르'의 '변가은 플루트 독주회'로 시작된다.

프란츠홀은 대구문화 예술기업 프란츠클래식과 함께 '2023 프란츠홀 영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예비 예술인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이는 전문 연주자로 성장해나갈 다양한 예비예술인을 위한 무대로, 장래가 유망한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전문 연주자로의 발돋움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올해 상반기는 음악감독 하지현 플루티스트를 필두로 한 '앙상블 도르'가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 중 변가은 플루트 독주회가 첫 시작이다. 반주는 윤별임 피아니스트가 책임진다.

이 공연에 이어 '앙상블 도르'의 '박서현 플루트 독주회'가 다음달 22일 오후 7시, '성지은 플루트 리사이틀'이 4월 6일 오후 7시에 프란츠 홀에서 이어진다.

관람은 전석 초대. 자세한 문의는 프란츠클래식 카카오톡 채널 혹은 0507-1338-23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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