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바쁜 농사일로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과 평일 관공서 방문이 자유롭지 않은 직장인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야간민원실은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합천군청 1층 민원지적과에서 운영되며 여권과 인감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합천군은 야간민원실 외에도 군청 내 24시 옥외 무인민원 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무시간 중 민원안내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창구안내 등을 도와주고 있다.

성영환 합천군 민원지적과장은 "야간 민원실 운영을 적극 홍보해 군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맞춤형 민원행정을 펼치고, 달라지는 군정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