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소속 국민의힘(이하 국힘) 의원들이 1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소속 의원과 임이자 경북도당위원장 등 국힘 중앙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의원총회는 국힘 교섭단체 연간활동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다음 달 8일로 예정된 중앙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도의회 교섭단체와 중앙당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전당대회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국힘 당대표에 출마하는 황교안 전 대표와 조경태 의원, 최고위원에 도전장을 낸 이만희 의원과 김재원 전 의원이 참석해 지역 당원들의 협조와 지지를 부탁했다.
의원총회 말미에는 임이자 국힘 도당위원장이 '선출직 당원의 바람직한 자세'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병준 경북도의회 국힘 대표의원은 "오늘의 의원총회를 계기로 경상북도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가 중앙당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서도 지역의 목소리가 중앙당 주요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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