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 봉사단'(고령을 위하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봉사단·단장 박용범)은 5일 고령군 쌍림면 송림2리를 찾아 화재가구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2일 이 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화재현장을 찾아 이뤄졌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마움 봉사단과 함께 송림2리 서용교 이장, 쌍림면 전담 의용소방대(대장 이운호) 및 자율방범대(대장 최윤수), 청년회(회장 송영견)가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화재피해 주민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열일을 제쳐두고 복구작업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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