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가 영국 런던에 첫 해외 거점센터를 열었다. 대학의 고등직업교육 국제화와 더불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 우수 인재 유치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계명문화대가 지난달 30일 문을 연 제1호 계명컬처센터, 'KCC/London(Keimyung Culture Center in London)'은 영국 런던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이하 WKC)에 있다. WKC는 계명문화대와 5년전부터 글로벌 협약기관으로 관계를 맺어온 바 있다.
계명컬처센터는 앞으로 학생들의 해외현지연수, 글로벌현장학습, 파란사다리 프로그램, 현지학기제, 문화교류 등 국제화 관련 프로그램을 현지에서 직접 관리‧운영하게 된다. 또 해외취업,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 확대,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등 대학 및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승호 총장은 "KCC/London 오픈을 발판으로 미국, 호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에도 계명컬처센터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