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023시즌 유니폼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새 유니폼은 국군을 대표하는 '카모플라쥬'(Camoflauge) 패턴에 구단 공식 색상인 빨강과 네이비를 활용해 제작했다. 카모플라쥬 패턴은 김천상무가 K리그2 우승을 차지했던 2021시즌에 사용했던 것으로, 우승의 영광을 다시 한 번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유니폼 옆선에는 김천상무 대표 정체성 중 하나인 '삼산' 무늬를 새겼다. 삼산은 금오산, 대덕산, 황악산을 상징하는 1차원적 의미와 더불어 K리그1 승격을 향해 더 높이 올라가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양 소매 중심에는 '수사불패'(雖死不敗) 정신을 새기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의미에서 상무 엠블럼을 새겼다.
한편 유니폼 판매 일정은 김천상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