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 사고 30대 대구 경찰관 직위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밤 안심교 입구에서 도로연석 들이받아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대구 동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동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만취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도로에서 사고를 낸 30대 경찰관이 직위가 해제된 채 조사를 받고 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직원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쯤 대구 동구 안심교 입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도로연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으며 동승객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직위를 해제한 후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