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팔공산 동물들 배부르게 먹어라” 혹한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공무원·대구자연보호봉사단 회원 참여

'2023 혹한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가 11일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대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야생동물 이동로에 먹이를 뿌리고 있다.

이날 대구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공무원 50여 명은 겨울철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옥수수· 겉보리·들깨·땅콩·배추 등 400kg 상당의 먹이를 야생동물 서식지에 공급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혹한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가 11일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대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야생동물 이동로에 먹이를 뿌리고 있다.

이날 대구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공무원 50여 명은 겨울철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옥수수· 겉보리·들깨·땅콩·배추 등 400kg 상당의 먹이를 야생동물 서식지에 공급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혹한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가 11일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대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야생동물 이동로에 먹이를 뿌리고 있다.

이날 대구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공무원 50여 명은 겨울철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옥수수· 겉보리·들깨·땅콩·배추 등 400kg 상당의 먹이를 야생동물 서식지에 공급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혹한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가 11일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대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야생동물 이동로에 먹이를 뿌리고 있다.

이날 대구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공무원 50여 명은 겨울철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옥수수· 겉보리·들깨·땅콩·배추 등 400kg 상당의 먹이를 야생동물 서식지에 공급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