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세월호와 가습기 살균제 등 전국 재난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중앙로역 추모의벽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추모 사업조차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대구 지하철 참사에 대한 충분한 사회적 애도가 이뤄지지 못했다"며 "참사 피해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세월호와 가습기 살균제 등 전국 재난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중앙로역 추모의벽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추모 사업조차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대구 지하철 참사에 대한 충분한 사회적 애도가 이뤄지지 못했다"며 "참사 피해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