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를 위한 최신 치료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2월 22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이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대상포진의 통증과 후유증에 대해 알아보고 최신 치료법을 소개한다. 어릴 때 수두를 앓은 뒤 몸 안에 남아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성화되면서 수포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과로한 후나 다른 질병을 치료하는 동안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체력이 떨어졌을 때 대상포진에 걸린다. 초기 치료를 놓치고 대상포진의 후유증인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도 있다. 전문가는 대상포진에 걸린 후 수포가 몸에 생기기 시작하면 72시간 안에 병원을 찾아 항바이러스제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한다.

취재 과정에서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한 환자가 몸 안에 척수신경자극기를 설치한 후 회복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통증으로 인해 걷지 못하고 휠체어로 내원한 후 척수의 경막 외에 카테터 삽입 수술을 받은 환자의 치료 과정을 담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