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체세포 복제를 통해 포유류가 태어났다. 영국 에든버러 로스린 연구소의 아이언 윌머트 박사팀은 6년생 암양의 DNA를 다른 양의 난자와 결합, 암수 성교나 수컷 정액 없이도 미수정란 핵을 체세포 핵으로 바꾸고 유전적으로 똑같은 양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윌머트 박사는 세포핵을 갖게 된 이 수정란을 또 다른 암양 자궁에 이식, 첫 번째 양과 유전자가 똑같은 새끼 '돌리'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