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이주여성 자녀에 수준별 방문 학습 무료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2월 다문화가정 자녀 240명 대상 지원
다음달 8일까지 대구 각 구·군 가족센터에서 신청 접수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방문 학습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등 240명이며 저소득층 다문화 가족 자녀를 우선 지원한다.

학습과목은 한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방문 학습지 교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학습 능력을 검사하고 수준에 맞는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정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대구시내 각 구·군 가족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조경선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방문 학습지 교육을 통해 한국어 구사능력과 기초학력을 키우면 지역사회에 좀 더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민심이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는 대구가 아닌 호남을 지원하는 발언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20대 여성 소방관 A소방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고인을 비하한 게시글 작성자를 수사 중이며, 해당 게시판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