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대구지부, 외식업 종사자 건강증진을 위한 공동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 경북도지부(본부장 강위중)와 대구시지부(본부장 김태욱)는 지난 22일 외식업종사자 건강증진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지회장 김동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협 경북지부와 대구지부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소속 회원, 가족 및 종업원 등에 대한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측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보건사업 등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건협 경북지부 강위중 본부장은 "어려운 사회·경제적환경 속에서 외식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개인 건강관리를 함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건협 대구지부 김태욱 본부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와 활발한 상생관계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내 외식업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