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체육회가 27일 경북체육회 회의실에서 첫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대의원총회는 장애인체육회의 최고 의결기구로서 지난해 12월, 종목별 정가맹단체장 및 시∙군장애인체육회장 28명으로 대의원이 구성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28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영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총회는 2023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보고와 2022년 결산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2022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나주영 상임부회장은 "지역 장애인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대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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