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독교놀이문화협회는 '교회학교를 살리는 강습회'를 열고 있다. 강사는 황예일 목사(한국웃음문화협회 본부장)과 이성원 집사(대구 MC컬퍼풀 대표), 신용운 집사(기독교놀이문화협회 간사)가 나선다. 강의 일정은 지난달 25일 대구하늘담은 교회를 시작으로 이달 1일 경산비전교회, 4일 영천제일교회, 11일 대구충성교회 순으로 진행된다.
강습회 내용은 ▷공과주제를 활용한 놀이기법 ▷놀이와 노래를 통한 주제 전달 ▷도구를 이용한 게임과 팀파워 향상 프로그램 ▷스팟, MC 기법 ▷주일학교 게임집중법 ▷성경 넌센스 퀴즈 ▷펀 리더십 등. 이 강습회 참가대상은 교회학교 교사를 비롯해 관심있는 분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회비는 무료다. 교회 레크리에이션, 주일학교 놀이지도사, 교회 웃음치료사 1급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010-3528-6911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