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 명인고…여학생 기숙사 '사랑관'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성주 명인고는 여학생 기숙사 사랑관을 2일 개관했다. 명인고 제공
경북 성주 명인고는 여학생 기숙사 사랑관을 2일 개관했다. 명인고 제공

경북 성주 명인고등학교는 지난 2일 사랑관(여학생 기숙사)을 개관했다.

사랑관은 예산 30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292.82㎡, 연면적 854.12㎡의 3층 규모로 지었다.

1층은 장애인 침실, 사감실, 장애인 화장실 2개, 2~3층은 4인 기준 5개 침실 규모로 모두 4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

백경애 명인고등학교 교장은 "기숙사에 입소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