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권 수성구청장, 울진군에 두번째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울진군, 2008년 자매결연 맺어 15년째 교류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6일 예천군에 이어 울진군에 두 번째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수성구와 울진군은 지난 2008년 9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15년째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품앗이 동참으로 양 지자체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오랜 기간 긴밀한 교류를 해오고 있는 울진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 사랑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주민들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 1월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