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인도 대학 교류와 불교 협력 확대에 나섰다.
동국대 WISE캠퍼스에 따르면 이영경 WISE캠퍼스 총장은 건학위원회 중점 사업과 연계한 캠퍼스 국제화 추진을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 중이다.
지난 7일엔 첫 일정으로 뉴델리에 있는 명문 자와할랄 네루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간 학술교류 협정 체결에 대해 합의했다. 또, 해외 한글교육과 글로벌 고등교육 자원 공유, 혁신 콘텐츠 교류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영경 총장은 "인도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종교‧학문‧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특화된 글로벌 교육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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