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WISE캠퍼스, 인도 대학과 교류‧불교협력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델리 네루대학교와 학술교류 추진

동국대 WISE캠퍼스 전경. 매일신문 DB
동국대 WISE캠퍼스 전경. 매일신문 DB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인도 대학 교류와 불교 협력 확대에 나섰다.

동국대 WISE캠퍼스에 따르면 이영경 WISE캠퍼스 총장은 건학위원회 중점 사업과 연계한 캠퍼스 국제화 추진을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 중이다.

지난 7일엔 첫 일정으로 뉴델리에 있는 명문 자와할랄 네루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간 학술교류 협정 체결에 대해 합의했다. 또, 해외 한글교육과 글로벌 고등교육 자원 공유, 혁신 콘텐츠 교류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영경 총장은 "인도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종교‧학문‧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특화된 글로벌 교육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