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군 이서면 사찰에서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찰, 주택 등 태워 2천500만원 상당 피해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 제공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 제공

경북 청도군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전 3시 43분쯤 청도군 이서면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 14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불은 인근 주택과 사찰 140㎡ 등을 태워 현재까지 2천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인력 28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오전 5시57분 큰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관계자는 "굴착기 1대를 활용해 잔불을 끄고 있다"며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