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참 "北,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18일 북한이 고각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지난달 18일 북한이 고각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한미 연합연습에 대한 반발 성격으로 읽히다.

북한은 지난 9일 오후 6시 20분쯤 남포 근처에서 근거리탄도미사일(CRBM)급 사거리의 미사일을 6발 쏜 뒤 닷새 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번이 올 들어 4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이다.

북한은 13일 시작해 23일까지 펼쳐지는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에 반발해 잇따른 도발에 나서는 것으로 추정된다.

1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열린 노동당 중앙군사위 회의에서 "전쟁억제력을 공세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중대한 실천적 조치"들이 결정됐다.

김정은은 또 지난 9일 발사를 현지 지도하고 "적들의 각종 전쟁준비 책동에 항상 각성하며 언제든 압도적으로 대응하고 제압할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군은 미사일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