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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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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

경북 군위군의회는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북 군위군의회는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북 군위군의회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군위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위군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3건, 2023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등 3건의 동의 및 청취안을 의결했다.

또한, 장철식 의원, 최규종 의원, 홍복순 의원, 박운표 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

장철식 의원은 "대구광역시 편입과 대구경북 신공항 이전에 더 나아가 군부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했다.

최규종 의원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원수의 상태 점검과 상수도 정수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했다.

홍복순 의원은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앞두고 사전 행정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했다.

박운표 의원은 "대구경북 상생 발전과 대구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군위군 유치에 노력해 달라"고 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 김영숙 의원, 간사 장철식 의원을 선임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급성과 형평성을 고려해 군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신속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집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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