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9년 3월 17일 ‘별이 빛나는 밤에’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MBC 표준FM의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줄여서 '별밤'이 시작됐다. 인기DJ 이종환이 진행을 맡은 후로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40년이 넘게 방송되고 있다. 거쳐 간 진행자로는 차인태, 박원웅, 조영남, 고영수, 이필원, 김기덕, 이수만,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옥주현, 박정아 등이 있는데 이들 중 가수 이문세는 1985년부터 1996년까지 진행을 맡아, 밤의 교육부 장관이라 불릴 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