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물리학자·천문학자·수학자인 아이작 뉴턴이 런던 교외의 켄싱턴에서 사망했다. 그는 초기 연구로 광학에 몰두해 뉴턴식 광학망원경을 제작하여 천체관측에 크게 공헌했고 수학 분야에서는 미분법을, 역학에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 평생을 독신으로 보낸 그의 자연철학은 '자연이란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는 복잡하고 거대한 기계'라는 역학적 자연관으로 18세기 계몽사상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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