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곶감농원 뒤편 야산 산불.. 주민대피문자 발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헬기 22대 출동 진화작업 중

상주시 외남면 곶감공원 뒤편 야산 산불장면. 독자 제공
상주시 외남면 곶감공원 뒤편 야산 산불장면. 독자 제공

16일 오후 2시 54분쯤 경북 상주시 외남면 곶감공원 뒤편 야산에서 산불이 나 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당국은 헬기 22대와 인력 5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주불이 제대로 잡히지 않자 상주시는 오후 4시3분쯤 안전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알렸다.

오후 4시 10분을 기해 산불 2단계도 발령했다.

현재까지 산불 피해 면적은 37ha로 추산되며, 민가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불 2단계는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미만, 진화 시간이 24시간 미만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

상주시 외남면 곶감공원 뒤편 야산 산불장면. 독자 제공
상주시 외남면 곶감공원 뒤편 야산 산불장면. 독자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