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경찰서 직장협의회 3대 회장에 부석파출소 최상호(56) 경감이 당선됐다.
최 경감은 지난 21일 진행된 제3대 영주경찰서 직장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전체 180표 가운데 75%인 135표를 얻어 당선됐다.
최상호 회장은 "경찰관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도록 조직 내 실질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다해 시민들에게 치안서비스가 돌아가게 하겠다 "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영주가 고향인 최 회장은 1990년 10월 일반 공채로 경찰에 입문, 경찰생활 23년 만인 지난 1월 경감에 승진했다. 그는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로 경찰 생활을 해오면서 남몰래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등 선행도 베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李대통령 "재정 적극적 역할 필요…씨앗 빌려서라도 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