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시, 자원순환시설 대상 봄철 황사·미세먼지 대비 현장행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각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가동실태 등 점검

창원시가 지난 23일 자원순환시설을 대상으로 봄철 황사·미세먼지 대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창원시 제공
창원시가 지난 23일 자원순환시설을 대상으로 봄철 황사·미세먼지 대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창원시 제공

창원시는 지난 23일 마산·진해권역 자원회수시설과 재활용선별시설 등 자원순환시설 4곳을 방문해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 기승 대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진열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각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가동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소각시설 가동률(소각량) 5% 감축 및 약품 투입량 강화 등 오염물질 최소화를 위한 시설 최적 운전과 재활용 처리시설 선별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국장은 "시의 자원순환시설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기에 기계 등 시설물 적기 정비로 안정적 시설 운영이 중요하다"며 "시는 자원순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올바른 폐기물 재활용 방법을 적극 홍보해 재활용을 늘리고 창원시의 폐기물 감량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