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쌀, 멕시코·도미니카공화국 '첫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쌀 20톤(t) 규모, 희창물산㈜ 통해 수출길 올라

28일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내에서 열린
28일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내에서 열린 '예천쌀' 멕시코‧도미니카공화국 수출 기념식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에서 생산된 쌀이 멕시코과 도미니카공화국에 첫 수출된다.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전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내에서 '예천쌀' 멕시코‧도미니카공화국 수출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에 수출되는 예천쌀은 풍양면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했다. 희창물산㈜을 통해 수출된다. 이날 수출길에 오르는 예천쌀은 20톤(t) 규모다.

예천군은 그동안 수출 실적이 없던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의 현지 시장을 개척한 첫 사례로 지속적인 수출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식 풍곡미곡처리장 대표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좋고 맛 좋은 예천쌀이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에 수출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 예천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